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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사장은 “대우건설이 제안한 입찰조건들은 도시정비사업의 최고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대우건설 임직원들이 반포3주구를 위해 오랜 시간동안 고민한 노력의 결과”라며 “입찰제안서와 계약서 내용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약속했다.
김 사장은 “대우건설은 2000년대 이후 가장 많은 민간 아파트를 공급해 온 국내 최고의 건설사로 대한민국의 주거문화를 선도했다”며 “그동안 쌓아온 모든 기술력을 모아 한남더힐을 뛰어넘는 대한민국 최고의 주거 명작을 반포3주구에서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대우건설은 조합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선분양, 후분양, 리츠상장 등 세 가지 분양 방식을 모두 제안했으며 추가 부담 없는 확정 공사비를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