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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는 지난 2월 23일 긴급 임시휴장을 결정한 이후 8차례에 걸쳐 추가 휴장한 바 있다.
마사회 관계자는“고객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경마 재개 시기를 결정할 예정”이라며 “전국 사업장 방역 및 시설 점검을 차질 없이 진행하며 경마 재개에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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