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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7. 03. 08:29
3일 오전 대전광역시청 페이스북에는 '코로나19 127번 발생 및 이동경로 안내'글이 올라왔다.
확진자는 유성구(송강동)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감염 경로는 역학 조사 중이다.
이외에도 대전시 측은 참고사항에서 "천동초등학교 학생, 교직원 등 전수검사결과 862명 전원 음성판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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