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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지분율 51%)이 주관사로 인도국영석유회사 ONGC(17%), 미얀마국영석유회사 MOGE(15%), 인도국영가스회사 GAIL(8.5%), 한국가스공사(8.5%)가 공동투자한다.
3단계 개발은 2024년 12월 31일까지로 계획됐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이번 투자에 대해 “미얀마 가스전 개발의 총 3단계 시설투자 중 제3단계 개발에 해당되며 현 수준의 가스 생산 안정성 유지를 위해 저압가스압축플랫폼을 설치하는 작업”이라며 “2021년 1분기에 동 작업 해당 설비 설계 및 제작을 시작해, 2024년 가동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