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10시 25분 기준 전일 대비 460원(13.31%) 하락한 3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아시아나항공은 전날 채권은행과 협의해 3:1 무상감자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자본확충이 어려운 상황에서 관리종목 지정을 피하기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2분기 기준 아시아나항공의 자본잠식율은 56.3%다. 연말 또는 반기 기준으로 자본잠식율이 50% 이상이면 주식시장에서 관리종목 지정사유에 해당해 거래정지가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