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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직원 코로나 확진…건물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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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미 기자

승인 : 2020. 11. 1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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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일부 시설 폐쇄된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제공=연합뉴스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삼성전자는 해당 직원이 근무하던 수원사업장 모바일연구소 건물 전체를 이날 하루 폐쇄했다고 18일 밝혔다.

또 이 건물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에게 재택근무하도록 지침을 전달했다.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이 근무하던 층은 이달 20일까지 폐쇄한다.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확진자가 근무하던 건물은 방역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회사측은 전했다.
홍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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