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일시멘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이번 행사는 올해 1차 신규 선발된 124명 중 대표로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식으로 진행했다.
우덕재단은 한일시멘트 창업주인 우덕 허채경 선대회장이 1983년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감으로 국가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참된 일꾼을 발굴·육성한다는 취지로 설립했다.
우덕재단은 장학금 및 학술연구비 지급 등 공익사업을 목적으로 운영되며 자산 규모는 1050억원이다. 설립 후 약 38년 간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사업비로 255억원, 공익사업비 59억원, 학술연구비 20억원 등 지금까지 약 314억원 규모의 공익사업을 펼쳐왔다. 그동안 우덕재단의 지원을 받은 장학생은 4894명에 이른다.
우덕재단 관계자는 “올해부터 고등학생과 대학원생들까지 대상을 넓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장학사업을 확대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