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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은 이번 스폰서십 체결로 두산베어스의 광고, 유튜브, 이벤트 등을 통해 회사 브랜드와 제품을 알릴 계획이다. 구장 안팎의 광고와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인 베어스포티비에 브랜드가 노출되며, 홈 경기 승리 후 선수들의 소감과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코너인 ‘에프터게임’의 명칭도 ‘세라젬 에프터게임’으로 변경한다.
두산베어스는 선수들의 컨디션 향상을 위해 1·2군 선수단의 물리치료실에 척추 의료가전 마스터 V4와 휴식가전 파우제를 설치·활용할 예정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국내 프로야구를 비롯해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