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사람인HR, 1Q 영업익 75억원 달성…전년比 34% 증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427010016606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1. 04. 27. 16: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람인
취업포털 사람인 운영업체 사람인에이치알은 올 1분기 영업이익(개별기준·잠정치)이 전년 동기 대비 33.5% 늘어난 7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같은 기간 동안 당기순이익은 49억원에서 63억원으로 29.8% 늘어났고, 매출도 149억원에서 179억원으로 20.1% 증가됐다.

사람인에이치알은 올해 회사들이 채용을 늘린 덕분에 지난해 1분기보다 개선된 실적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지난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 등으로 경기가 악화되면서 사람인에이치알의 최대 매출 사업인 매칭 플랫폼의 매출(개별기준)은 677억원(2019년)에서 682억원(2020년)으로 소폭 증가에 그쳤다.

사람인에이치알 관계자는 “채용이 늘어나면서 매출이 늘어나고, 수익성도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