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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동안 영업손실은 19억원(2020년 1분기)에서 44억원(2021년 1분기)으로 120.0% 증가됐다. 반면 당기순손실은 79억원에서 11억원으로 84.5% 줄었다.
대교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가 본격 시작되기 전인 1월말까지는 매출이 괜찮았지만, 이후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장기화되고 TV광고를 시작하면서 실적에 영향을 끼쳤다”고 분석했다.
다만 대교는 올 2분기부터 전년 동기보다 개선된 실적으로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