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로얄코펜하겐 관계자는 “로얄 크리처스가 우리나라에서 먼저 출시된 것은 한국 시장이 지속적인 성장과 세계 시장 확대를 견인하는 중요한 시장으로 부각됐다는 것”이라며 “한국 소비자들의 프리미엄 브랜드에 대한 높은 안목과 기대가 로얄코펜하겐의 지속적인 혁신과 가치 극대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한국로얄코펜하겐에 따르면 이 제품은 회사와 덴마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이너 듀오 감프라테시와의 협업으로 탄생된 제품이다. 덴마크를 둘러싼 해협을 상징하는 로얄코펜하겐 로고의 세 개의 물결 무늬와 그 바다로의 탐험을 주제로 다양한 생물을 도자기 위에 그려냈다.
로얄코펜하겐은 전 세계 최초로 한국 시장 선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처음 선보이는 한정 수량에는 1번부터 400번까지 스페셜 넘버를 뒷면에 핸드페인팅으로 새겼다. 로얄 크리처스는 총 9종으로, 각각 다른 3가지 패턴의 쉘로우 볼, 오발 디쉬, 터말 머그로 출시된다.
쉘로우 볼은 세 가지 그래스호퍼, 블로우 피쉬, 스완 패턴으로 출시되며, 디너 접시로 사용하거나 단품 그릇으로 사용하면 된다. 오발 디쉬는 세 가지 크랩, 그래스호퍼, 헤링 패턴으로 판매되고 터말 머그는 스완, 헤링 패턴으로 선보인다.
로얄 크리처스 신제품 9종은 전국 로얄코펜하겐 백화점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판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