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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에 따르면 두뇌운동 워크북은 자기주도형 기억증진학습을 기반으로 구성된 도서다. 정신건강의학과 김기웅 교수가 연구책임을 맡아 노화나 치매로 인해 초기에 손상되기 쉬운 인지능력을 미리 강화시켜줄 수 있는 의학 정보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인지 훈련을 위한 영역별 난이도를 세분화해 두뇌 활동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대교는 두뇌운동 워크북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소비자가 도서 구입 후 대교 드림멘토 스토어에 후기를 남기면, 대교는 이들을 대상으로 추첨해 테마파크 자유 이용권을 증정한다.
대교 관계자는 “두뇌운동 워크북을 시작으로 시니어의 안정적인 노후를 위한 콘텐츠와 관련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며 “시니어의 자기 효능감 저하를 최소화하고 치매 발병을 최대한 지연시킬 수 있도록 돕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