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교문화재단에 따르면 눈높이교육상은 대한민국 참스승을 발굴하고 공교육의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1992년 제정됐다. 제정 이후 참다운 교육 발전을 위해 정진하는 스승을 찾아, 지난해까지 총 206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번 눈높이교육상 공모부문은 초등교육, 중등교육, 영·유아교육, 특수교육, 평생 및 글로벌교육 등 총 5개 부문이다. 각 부문별 1명씩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공모대상은 사회적 귀감이 되는 현직 교원 및 교육자로서, 소속 기관장 또는 국민 추천을 받아 지원할 수 있다.
올해부터 신설된 국민 추천은 대교문화재단 홈페이지의 ‘우리 선생님을 추천합니다’를 통해 접수받는다. 대상자의 범위를 확대하고 제정 취지에 맞는 수상자를 발굴하기 위해 신설됐다.
최종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패 및 1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500만원 상당의 교육 기자재가 소속 학교 및 기관에 기증된다.
공모접수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이후 서류심사와 현지실사를 거쳐 오는 9월 중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