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은 21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본사 사옥에서 정관 변경을 위한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안건을 가결했다.
정관 변경안은 사명을 SK건설에서 SK에코플랜트(SK ecoplant Co.,Ltd)로 변경한다는 내용이다.
SK건설의 사명 변경은 1998년 선경건설에서 SK건설로 바뀐 이후 23년 만이다.
SK건설은 지난해 10월 서울중앙지법에 SK에코플랜트, SK임팩트, SK서클러스 등 3개의 ‘상호 변경의 상호 가등기’를 신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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