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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식·박재용 태광산업 대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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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아 기자

승인 : 2021. 06. 04.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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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사진1
박재용 태광산업 섬유사업본부 대표이사, 정찬식 태광산업 석유화학사업본부 대표이사, 서양호 중구청장, 김동택 충무초등학교 교장(사진 왼쪽부터)이 지난 3일 서울 중구 소재 충무초등학교에서 진행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태광그룹
태광산업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제고와 운전문화 개선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4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 제고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시작됐다. 챌린지 공식 슬로건 표어(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와 함께 인증샷을 촬영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3일 서울 중구 소재 충무초등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정찬식 석유화학사업본부 대표이사, 박재용 섬유사업본부 대표이사를 비롯해 서양호 중구청장, 김동택 충무초 교장 등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또 학생 임원 및 학부모 등도 함께 자리해 의미를 부여했다.

장희구 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이사의 추천으로 챌린지에 참여한 정 대표는 “이번 교통안전 챌린지를 통해 중구를 넘어 모두가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동시에 다음 릴레이 주자로 김용석 롯데이네오스화학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아울러 태광산업은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와 함께 어린이 안전우산을 제작해 충무초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최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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