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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스타일에 따르면 회사는 지그재그 프리미어 에이전시가 담당하는 소호몰 중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월 평균 매출 1000만원 이하 소호몰 30곳을 선정해, 지난 달 14일부터 이달 4일까지 중소형 판매자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진행 결과 매출은 5월24일부터 6월13일까지 프로그램 진행 전과 비교하면 최소 102%에서 최대 1296% 급승했다. 평균 232% 증가했다. 광고 운영 지표에서는 클릭률과 구매 ROAS(광고비용 대비 수익률)가 120% 이상 증가했다.
앞으로 카카오스타일은 오는 25일까지 2차 중소형 판매자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참여 판매자의 폭을 넓히고 상품의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월 평균 매출액 3000만원 이하 소호몰로 범위를 확대했다. 하반기에도 추가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카카오스타일 관계자는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해 소호몰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