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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부문에 따르면 띠어리는 리넨을 활용한 스웨터 시리즈를 내놨다. 2버튼 폴로 셔츠 디자인에 소매·밑단의 립 디테일로 형태감을 잡아주는 디자인의 스웨터, 오픈 니트 칼라(목깃) 디자인에 컬러 배색 처리한 오픈 칼라 스웨터 등이다.
띠어리의 스웨터 시리즈는 치노, 데님, 슬렉스 등의 팬츠와 조합 가능하고 바캉스룩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색상은 베이지, 화이트, 차콜, 코랄 등으로 준비됐다.
빈폴멘을 통해 피케 폴로넥 니트를 선보이기도 했다. 수피마 코튼 100% 원단으로 만든 피케 티셔츠도 출시했다. 색상은 코럴, 블루, 베이지, 네이비, 블랙 등이 있다.
갤럭시는 익스클루시브 소재로 만든 아이스 코튼 반팔 스웨터를 선보였다. 아이스 코튼에 꼬임을 많이 줬다. 태리 마지아의 코튼 실크 소재를 사용한 아이스 코튼 피케 티셔츠도 내놨다. 스웨터는 와인, 그린, 핑크, 브라운 등의 컬러로 출시됐다.
로가디스는 천연 소재의 자연스러움과 청량한 촉감의 코튼 반팔 니트를 출시했다. 강연 코튼 100% 소재로 제작됐다.
박영미 삼성물산 팀장은 “스웨터 특성상 덜 경직되고 성글어서 편안한 착용감을 주는 한편 몸의 실루엣을 살려줘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