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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세코는 올해 창문형 에어컨 판매를 시작한 지난 4월 19일부터 98일만에 10만대를 팔아치웠다. 누적판매량도 3년만에 25만대를 넘어섰다.
파세코는 창문형 에어컨 제품 중 유일하게 국내생산 제품이라는 점, 소음을 낮춘점 등을 흥행 요인으로 분석했다.
파세코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의 믿음에 보답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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