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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에 따르면 베베북클럽은 생후 6개월부터 24개월까지의 영아를 위한 구독형 두뇌발달놀이 프로그램이다. 영아 발달단계에 따라 12스텝으로 설계됐다.
구독 시 11명의 국내 영아발달분야 교수 및 놀이전문가가 엄선한 그림책 2권 등으로 구성된 베베북클럽 키트가 매월 자택으로 정기 배송된다.
베베북클럽을 구매하면 웅진씽크빅 라운지 앱에서 아기 개월 수에 맞는 놀이키트 활용영상부터 영아발달에 도움이 되는 육아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다.
배우 소이현과 함께한 베베북클럽 광고 영상도 유튜브에 공개했다. ‘놀이도 구독하는 시대’를 콘셉트로 한 이 광고는 자녀와 놀아주기 막막한 상황 등에서 소이현이 베베북클럽을 솔루션으로 소개하고 발달단계에 맞는 교구로 육아 고민을 해결하는 모습을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