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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오 형지 회장을 비롯해 매장 점주, 임직원 등 130여명이 모여 창립 60년의 의미를 되새겼다.
최 회장은 “고 이인표 회장님께서 국민제화명가 에스콰이아를 창업하신 지가 60주년이 된 해이자, 6년전 최고의 제화브랜드 에스콰이아를 인수한 제가 동대문 광장시장 바다상가에서 의류업을 시작한지 40주년 합해서 1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라면서 “에스콰이아의 미래 100년을 열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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