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일상회복, 인재 육성, 취약계층 자립, 교통약자 지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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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는 현대자동차그룹 공영운 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조흥식 회장, 김상균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매년 12월 1일부터 다음해 1월 31일까지 ‘희망나눔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기탁해왔으며 올해까지 19년 간 누적 기탁 액수는 3340억 원이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코로나19 일상회복 지원, 사회복지시설 지원, 아동·청소년 인재 육성 및 자립 지원, 장애인·어린이·노인 등 교통약자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소외이웃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코로나19로 인해 심화된 다양한 사회문제와 기후변화를 비롯한 환경 이슈의 해결을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