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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하반기에는 소비심리는 약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하지만 11월 카타르 월드컵 등 스포츠 이벤트와 블랙프라이데이 등 성수기 시즌 통해 상반기 판매 부진은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반기 기회 요인으로 당사는 프리미엄 시장 리더십 활용해 올레드 중심으로 판매 확대하고, 2분기 보다 마케팅 비용 효율적 사용 등으로 수익성 점진 개선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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