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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실적발표 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배재현 카카오 최고투자책임자는 "카카오T는 국민 이동수요를 해결하는 필수 서비스로 자리매김 했지만 그 과정에서 골목상권 침해 논란, 문어발식 사업확장 등 비판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카카오모빌리티에서 새로운 성장방안을 마련하려는 의지를 전달했고, 카카오 역시 이를 존중하며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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