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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평은 추석을 맞아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지역 농민 및 전통시장 상인들의 고통을 분담하고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
농기평은 해당 사회복지시설들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2021년 이후 지속가능한 지원 및 소통을 목표로 코로나19 방역 물품 지원, 명절맞이 농산물 선물, 농업체험 교육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노수현 농기평 원장은 "우리가 준비한 정성으로 자매결연을 한 복지시설이 조금이나마 추석 명절을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붙임2-1]원본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9m/10d/20220910010009656000554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