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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경기미 할인 행사로 ‘지역 경기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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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연 기자

승인 : 2022. 11. 0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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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이 지역 경기 활성화에 나섰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더프레시와 GS프레시몰은 경기도 농수산진흥원과 손잡고 명품 경기미를 최대 30% 할인해 판매하는 행사를 12월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에서 생산된 이천쌀 등 경기미를 저렴하게 판매하는 행사다. 경기 지역의 내수 소비 확대에 기여하고 고물가로 장바구니 물가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와 같은 로컬 마케팅을 기획했다.

할인 금액 폭은 최대 30%로 올해 생산된 햅쌀 구매 방법 중 가장 큰 혜택으로 쌀 소비량 확대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 품목은 고객의 구매 빈도, 상품의 제철 시기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 1인당 구매 횟수는 제한이 없으나 하루 할인 총액은 6만원이다.

김종인 GS더프레시 농산팀 MD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취지에 적극 호응하기 위해 이번 행사에 동참했다"며 "행사 기간 동안 할인 외에도 다양한 추가 할인 기회를 기획해 알뜰한 쇼핑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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