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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홈플러스에 따르면 잉크 시리즈는 호주 최대 와인 기업 '아콜레이드'의 프리미엄 와인 브랜드 '그랜트 버지'가 젊은 세대를 겨냥해 선보이는 것으로 기존의 와인과는 달리 역동적인 디자인의 패키징을 적용해 2030세대의 취향을 저격했다.
잉크시리즈는 바로사 잉크 쉬라즈, 바로사 잉크 까베르네 소비뇽, 맥라렌 베일 잉크 쉬라즈, 쿠나와라 잉크 까베르네 소비뇽, 마가렛 리버 잉크 까베르네 소비뇽 등 5종으로 구성됐으며 전국 홈플러스 133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홈플러스는 아콜레이드 와인 코리아와 협업해 젊은 세대들의 꿈을 응원하고 후원하는 캠페인을 다음달 31일까지 홈플러스 전점에서 진행한다.
캠페인은 자신의 꿈을 응모해 선정된 2개의 팀에게 꿈을 이루는 여정을 시작할 수 있도록 멘토링과 후원금을 지원하는 오디션 방식의 프로그램이다. 최종 선정된 2개의 우승팀에게는 각 500만원의 후원금을 통해 꿈의 여정을 지원한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2030세대로서 꿈을 고민하던 때의 어려움을 잘 알기에 이번 캠페인은 뜻깊다"며 "홈플러스에서 잉크 시리즈 와인과 함께 꿈을 이룰 기회에 도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