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AK홀딩스 신임대표 백차현…“투자형 지주회사에 한 발 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121010011127

글자크기

닫기

이서연 기자

승인 : 2022. 11. 21. 10: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애경바이오팜 이훈구 대표 전무 승진
재무건전성 확보, 책임경영 체제 강화
애경
백차현 AK홀딩스 대표이사./제공=애경그룹
애경그룹지주회사 AK홀딩스가 전 애경자산관리 투자부문 백차현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애경그룹의 책임경영체제 및 재무건전성을 견고히 하고, 투자형 지주회사 체제 개편 목표에 한 발 더 나아간다는 계획이다.

21일 AK홀딩스에 따르면 백 대표는 1992년 애경산업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2020년 AK아이에스 투자부문 대표이사 까지 28년간 애경그룹에서 근무한 '애경통'이다. 특히 재무 분야에서 많은 경험과 전문성을 가지고 있으며 변화관리 능력이 탁월하다는 것이 업계의 평이다.

애경바이오팜에는 이훈구 대표이사 전무가 승진했다.

AK홀딩스는 이번 인사를 통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탐색하고 발굴하여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을 만들어 재도약을 위한 모멘텀을 만들어낼 계획이다.

이상신 AK홀딩스 인사팀장 상무는 "애경그룹은 그동안 전문경영인 중심의 책임경영체제 하에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며 혁신과 변화를 추진해 왔다"며 "그 과정에서 증가한 내부의 다양성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발전시키고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책임경영 체제를 안착시켜 새로운 혁신과 변화에 도전하며 위기를 극복할 것"이라고 이번 인사의 의미를 설명했다.

한편 애경그룹은 오는 28일 후속 임원인사를 발표할 계획이다.
이서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