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안, ‘어선 사고’ 실종자 2명 추가발견...선미 침실서 잇따라 인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06010002937

글자크기

닫기

정채웅 기자

승인 : 2023. 02. 06. 13: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오전 11시 54분께 선미 침실에서 실종자 2명 발견
목포해양경찰서 청사
전남 목포해양경찰서.
전남 신안군 대비치도 인근 해상에서 어선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6일 해경이 실종자 2명이 추가 발견됐다.

6일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4분께 선미 침실에서 실종자 1명을, 오후 12시 3분께 같은 장소에서 실종자 1명을 발견해 신원을 확인중이다.

목포해경은 당초 6일 오전 9시부터 인양작업을 위한 준비작업에 들어가려 했으나 대조기로 인한 유속문제와 사고해역의 조류상황에 따라 인양작업이 더딘 상황이다.
정채웅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