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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지난해 4분기 인력 감소 원인는 잼시티(미국 자회사)에서 진행하던 돈 버는 게임 사업 매각과 그 외 일부 인력 구조조정 때문이다"라며 "2023년의 경우 전반적으로 인력 규모 통제를 철저하게 할 계획"이며 "모든 회사가 인력 증가 없이 자연감소분이 반영돼서 지난해 4분기 대비 추가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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