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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프로필이라고 하는 영역을 보면 현재도 사진, 텍스트, 이모티콘 등 동영상 올리는 게 가능해서 지금도 (릴스처럼 영상을 만드는 것은)할 수 있다"며 "지금의 연장선으로 어떻게 별도로 보여줄 것인지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사용자 숏폼이 들어가는 것은 예정돼 있고 전문가 만든 숏폼이 들어가는 건 다음에서 만들고 있는데 강화해나가며 반응을 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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