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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은 이날 머피 주지사에게 "뉴저지주에 진출한 한국 기업 80여 곳이 현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기업들의 원활한 활동을 위한 주 차원의 관심을 당부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또 윤 대통령은 뉴저지주 내 한인 동포 사회가 미국에서 세 번째로 크다는 점을 언급하며 한인 동포에 대한 지원도 요청했다.
이에 머피 주지사는 "한인사회 권익 신장과 안전 확보를 위해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이번 방한을 계기로 한국과 뉴저지 간에 보다 많은 경제협력 기회를 발굴할 수 있길 희망한다"며 생명과학·핀테크·청정에너지 등 분야 협력 확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