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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강희업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과 권용복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정부포상 수상자, 교통봉사단체, 운수업계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올해 교통안전 유공자는 교통사고 사망자 감축을 위한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기여한 총 142명이 선정됐다.
대통령 표창은 34년간 혼잡한 출퇴근 시간과 행사 현장에서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교통질서 지도, 안전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한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남시온 지부장 등 7명이 수상한다.
국무총리 표창은 사고 잔재물 수거·도로안전시설개선 시민 참여단 활동 등 사고 예방활동을 실천한 가로수교통봉사대 임기환 기획총무부장, 교통약자 홍보·교육·무단횡단 사고예방 캠페인을 실천한 교통문화운동시민연합 박상걸 고문 등 9명이 수상한다.
이와 함께 국토부장관 표창 수상자로 74명이 선정됐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표창도 50명이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