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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상으로 2013년부터 대한민국소통어워즈 11회 연속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하는 커뮤니케이션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에 이어 올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장관상은 각 부문 대상 중 선별된 상위 기업을 2차 심사하고 정부 부처의 승인까지 거친 후 수여된다.
하이트진로는 소비자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콘텐츠를 확산하는 쌍방향 소통 채널로 자리잡았다고 자평했다. 특히 올해는 '켈리'와 '진로'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영상과 소비자 참여형 챌린지 등에 나섰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앞으로도 다양한 접점에서 소비자와의 공감과 재미를 이끌어 내, 즐겁고 건강한 술자리 문화를 선도하는 마케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