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尹, 배현진에 바로 전화…“정치인 테러, 국민 테러와 다름없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126010015969

글자크기

닫기

홍선미 기자

승인 : 2024. 01. 26. 11: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배현진 의원 병문안 온 한오섭 정무수석
한오섭 정무수석이 26일 오전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입원 중인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에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피습당한 것과 관련해 "국민의 대표인 정치인에 대한 테러는 국민에 대한 테러와 다름없다"고 비판했다.

한오섭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26일 오전 배 의원이 입원한 순천향대 서울병원을 찾아 병문안을 한 뒤 윤 대통령의 이 같은 발언을 소개했다.

한 수석은 윤 대통령이 배 의원에게 "많이 놀랐을 텐데 빨리 쾌유하기를 바란다는 말을 전해달라고 하셔서 그 말을 전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 수석은 "윤 대통령이 어제 피습 소식을 보고받고 굉장히 놀라셨는데 바로 (배 의원에게) 전화해 위로의 말을 했다"고 말했다.

한 수석은 정치인 테러가 계속 이어지는 것에 대한 대책 수립 계획을 묻는 질문에 "지난번 이재명 대표 피습 때 관련 부처에서 대책을 강구하고 경호 강화 조치를 했는데 추가할 일이 있다면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홍선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