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해외 직소싱으로 독일 올덴버거 멸균 우유 선봬
애슐리퀸즈, 치즈 잇 썸머 콘셉트 신메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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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유당은 지난 50여년간 국내산 참깨, 들깨만을 사용해 전통기름을 제조하고 있다. 로스팅 온도, 시간에 따른 향과 맛의 정도를 단계별로 세분화한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저온에 단시간 로스팅한 1~2단계 상품은 깨 본연의 맛이 보존되어 샐러드 드레싱 등에 잘 어울린다. 고온에 로스팅 시간을 늘린 3~4단계 상품은 고소한 풍미가 극대화돼 비빔밥, 찜, 조림 등에 첨가하면 좋다.
쓱닷컴 미식관에서 소개하는 방유당의 전통기름은 총 8종이다. 로스팅 단계에 따라 1~4단계 상품이 100ml와 200ml 용량으로 각각 출시된다. 수도권 중심(네오센터 출발) '쓱배송'과 '새벽배송'으로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
이경준 SSG닷컴 상온가공팀장은 "우수한 상품력을 보유한 전국 곳곳의 미식 크리에이터를 발굴해 고객에게 더욱 다양하고 맛있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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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제품은 독일 최대 낙농업 협동조합인 DMK가 제조했다. 일반 우유와 저지방 우유 2종으로 지방 함량은 각각 3.5%와 1.5%다.
CU는 직소싱을 통해 중간 유통 단계를 대폭 줄였다. CU는 2017년 업계 최초 해외소싱 전담 조직인 '글로벌트레이딩팀' 신설 후 누가 크래커(대만), 모구모구 주스(태국), 아이스크림(뉴질랜드), 감자칩(말레이시아) 등 먹거리부터 고무장갑(베트남), 충전기, 케이블, 우산(중국) 등 생활용품까지 400여종을 들여왔다.
CU의 해외 직소싱 상품 매출 신장률도 2020년 12.6%, 2021년 18.4%, 2022년 20.6%, 지난해 28.7%, 올해 1~6월 13.2%로 매년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강윤아 BGF리테일 글로벌트레이딩팀 책임은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의 해외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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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퀸즈의 이번 신메뉴는 여름철 입맛을 돋울 수 있게 치즈의 풍미를 살린 다양한 아메리칸 푸드 위주로 구성했다. 또한 치즈 메뉴들과 함께 시원한 맛을 느낄 수 있는 한식, 샐러드, 디저트 등의 메뉴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치즈 잇 썸머 시즌에 선보이는 대표 치즈 메뉴는 △필라델피아 더블 치즈 필리 스테이크(평일) △핫 맥앤치즈 △멕시칸 치즈범벅 포테이토 △투스칸식 치즈 포테이토 스테이크(디너·주말) △치즈멜로우 퐁듀 피자 △치즈 인 더 볼(디너·주말) △크런치 단호박 치즈 그라탕이다.
이 가운데 '필라델피아 더블 치즈 필리 스테이크'는 애슐리퀸즈의 아메리칸 그릴 정체성을 담은 이번 시즌의 핵심 메뉴다. 미국 필라델피아 지역의 대표 음식 필리치즈 샌드위치에 착안한 메뉴로, 얇게 썬 소고기에 체다치즈를 듬뿍 올린 풍성한 맛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애슐리 버팔로윙(주말·공휴일) △부산식 명태회 비빔밀면 △지중해식 토마토 오이 샐러드 △레몬 딜 감자 샐러드 △쁘띠 레몬 파운드 케이크 △쿠키 앤 크림 케이크 △망고 패션 아이스크림 등의 메뉴도 함께 선보인다.






![[사진자료2] 이랜드이츠 애슐리퀸즈, '치즈 잇 썸머'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7m/03d/202407030100035320002032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