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세계 최고급 스파클링 티 음료 '사이초'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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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업계에 따르면 CU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오롤리데이와 콜라보 한 그릭요거트를 지난 17일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하는 상품은 '그릭요거트 플레인'이다. 해당 상품은 기존 NB 상품 대비 최대 16% 가량 저렴하며 내달 한 달간 500원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일반 요거트에 비해 단백질(9g)은 3배 많고 당류(2.5g)는 1/3 가량 함유됐다.
CU의 그릭요거트 매출신장률은 2022년 무려 983.6%를 기록했고 지난해 43.0%, 올해(1~6월) 120.8%로 매년 큰 폭으로 상승 중이다.
올해 그릭요거트의 연령대별 매출 비중을 분석한 결과 2030 고객이 전체의 71.4%를 차지했다. 이는 같은 기간 그릭요거트를 제외한 요거트 전체의 2030 매출 비중(66.5%)보다 4.9%p 더 높았다. 특히 2030 여성의 매출 비중은 그릭요거트 전체 매출의 절반에 가까운 45.7%를 기록했다.
앞서 CU는 지난달 △그릭요거트 생크림빵 △레몬요거트크림컵 △바이오플레인 롤케이크 △바이오 요거트 파르페' 등 그릭요거트 관련 상품을 출시한 바 있다.
권유진 BGF리테일 음용식품팀 MD는 "앞으로도 건강 관련 차별화 상품들을 꾸준히 선보이며 상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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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오직 롯데백화점에서만 판매하고 있다. 호지차, 다즐링, 자스민 등 3종이 있으며, 750㎖, 200㎖를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