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속채널조직 3만2738명…업계 최고 수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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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호실적은 CSM(계약서비스마진)과 투자손익 성장 덕분이다.
삼성생명이 올 상반기 거둔 CSM은 1조6461억원이다. 신계약 CSM 내 건강보험 비중은 54.3%로, 전년 동기 대비 23.5% 확대됐다.
투자손익도 눈에 띈다. 상반기 1조1127억원을 기록했는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24% 급증한 수치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CSM 순증 및 예실차 개선에 기반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며 "투자손익은 운용자산 다변화에 따른 손익 증가와 연결·자회사 이익 호조 등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확대됐다"고 밝혔다.
업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는 전속 채널 조직은 총 3만2738명으로 집계됐다. 전년 말(3만349명) 대비 2000명 이상 순증한 수치다.
6월 말 기준 총자산은 319조8000억원을 기록했다. 운용자산이익률은 3.3%로 양호한 실적을 이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