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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육군에 따르면 이번 실사격 훈련은 동해상 표적지(육지에서 17㎞ 이격)를 향해 130㎜ 로켓를 발사해 집중 타격역량을 확인했다. 천무는 연속적인 화력 투사로 적의 장사정포 등 도발 원점을 타격할 수 있는 무기다. 최대 80㎞의 속도로 발사장소로 기동 가능하며, 장소 도착 후 7분 만에 초탄을 발사할 수 있다. 이번에 사격한 130㎜ 로켓탄은 36㎞의 최대사거리를 갖추고 있고, 한번에 최대 12발 발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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