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이날 개포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대우건설은 강남구 개포동 187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35층, 14개 동, 1279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 시설을 지을 예정이다.
계약금액은 6970억원이다. 이는 2023년 말 연결 기준 매출액의 5.98%에 해당한다.
공사 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45개월이다.

Advertisements
|
[인터뷰] 이성호 서울중앙공소청 검사 “검사의 공익대표 기능, 인권 보장의 든든한 보루…제도적·조직적 지원 강화해야”
[마켓파워] 엔솔 주가 주저앉힌 LG화학 2.5조 PRS…배후엔 ‘40조 빚·20조 만기’ 압박
천주교 이용권 신부 “유사종교, 성경은 미끼 본질은 다단계 사기”
이란 대통령 “대미 협상 권한 부여”…트럼프도 합의 기대, 네타냐후 공습 압박 변수
李대통령 부부 등 ‘1호기 탑승’ 168명 개인정보 유출…靑 “대응조치 취해”
[사설] 대기업도 ‘저PBR’ 불명예… 기업가치 제고를
日GMO, 2년 전 보안경고에도 대응미흡…해킹 두달 반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