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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인회계사 2차 시험 응시자 4440명…경쟁률 3.7대 1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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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민 기자

승인 : 2025. 05. 2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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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이 올해 60회 공인회계사(CPA) 2차 시험에 총 4440명이 접수했다고 21일 밝혔다. 작년보다 127명(2.8%) 감소한 수준이다.

응시대상자(전년·금년도 제1차 시험 합격자, 제1차 시험 면제자) 중 85.9%가 접수 신청했다. 최소 선발 예정 인원(1200명)을 기준으로 한 경쟁률은 3.7대 1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예상된다.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 응시자는 2707명, 여성은 1733명이다. 여성 응시자 비중은 2021년 31%에서 올해 39.0%로 매년 높아졌다. 평균 연령은 27.5세이며, 20대 후반이 57.1%로 가장 비중이 높았다. 응시자의 50.9%는 대학생인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공인회계사 1차 시험을 합격한 뒤 동차 응시를 한 접수자는 1916명이다. 작년 1차 시험을 합격한 뒤 올해 2차 시험에 응시한 유예생은 1480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와 올해 1차 시험 중복 합격한 중복생은 981명, 1차 시험 면제자는 63명이다.

공인회계사 2차 시험 장소 및 시간은 오는 6월4일 금감원 및 금융위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시험은 6월28~29일 이틀 동안 치러지며, 합격자 발표는 9월5일로 예정됐다.
김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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