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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들은 대중교통으로 이동 시 영향을 주는 사고, 연착 등의 유고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길찾기 및 지도 서비스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반영되는 교통 안전 정보를 활용해 이동 중에도 실시간으로 변경되는 운행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유고가 발생한 지하철역, 버스 정류장, 기차역을 바로 확인하여 효율적이고 안전한 이동 계획을 설계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유고 정보 제공 대상은 향후 다른 교통수단으로도 확대될 예정이다.
네이버 지도는 2024년 사용자 생활권 내 발생한 유고 정보를 더욱 상세히 전달하고 내비게이션 이용 시 재해 정보 안내도 한층 강화하는 내용의 업데이트를 진행하여 안전 정보 전달력을 높인 바 있다.
정경화 네이버 지도 기획 리더는 "네이버 지도는 월간활성이용자(MAU) 약 3000만명의 국내 최대 이용자 보유 지도 서비스로서 사용자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이동 보장,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네이버 지도는 편리하고 정교한 이동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지] 네이버 지도 유고정보 대중교통](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3m/13d/2026031301000708100039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