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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중국 국가신문출판서는 지난 2월과 3월 '샤이야: 광여암'과 '샤이야: 분쟁'에 각각 외자판호를 발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넥슨이 직접 개발하는 방식이 아닌 현지 파트너사를 통한 협업 형태로 진행된다. 넥슨은 '샤이야' IP를 기반으로 중국 업체에 개발 및 퍼블리싱 권한을 부여한 상태다.
넥슨 관계자는 "자사가 보유한 '샤이야' IP를 활용해 중국 업체가 개발과 서비스를 맡는 게임들이 외자판호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샤이야는 넥슨이 지난 2012년 인수한 IP로, 이번 판호 발급을 통해 약 10여 년 만에 후속 신작이 다시 추진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