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31일 밤 12시까지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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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마감된 1·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자는 3540만3928명이다. 전체 지급 대상자 3613만8987명 중 약 98% 수준이다.
전체 지급액은 6조1123억원이다. 1인 평균 지급액은 17만3000여만원으로 나타났다.
지급 수단은 신용·체크카드가 2352만7383명(66.5%)로 가장 많았다. 이어 지역사랑상품권 모바일·카드형 594만5683명(16.8%), 선불카드 528만1920명(14.9%), 지역사랑상품권 지류형 64만8942명(1.8%) 순이었다.
지역별 신청률은 전남(98.99%), 전북(98.94%), 경남(98.91%)이 가장 높았고 서울(96.46%), 경기(97.46%), 인천(97.70%)이 가장 낮았다.
지원금은 다음 달 31일 밤 12시까지 사용해야 하며 기한 내 사용되지 않은 금액은 정부로 환수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