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프코어 트렌드 겨냥 경량 제품 강화
겨울 성수기 앞두고 선점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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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업계에 따르면 블랙야크는 '클라이밍 스톤마스터'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제품군을 확대하고 이달 말까지 사전 구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스톤마스터는 블랙야크의 아웃도어 기술력에 젊은 감각의 디자인을 더한 대표 상품군이다. 2030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며 지난해에는 여러 차례 재입고에도 준비 물량이 모두 소진되는 등 브랜드 대표 겨울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최근 아웃도어 업계는 기능성 중심 경쟁에서 벗어나 디자인과 브랜드 정체성을 앞세운 제품 경쟁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일상복과 아웃도어의 경계를 허무는 '고프코어'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패딩 역시 보온 기능뿐 아니라 스타일을 표현하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 같은 흐름에 맞춰 블랙야크는 기존 대표 제품인 '클라이밍 스톤마스터 다운재킷'과 함께 경량 다운재킷과 라이트 패딩재킷을 새롭게 추가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대표 제품은 초경량 소재와 그래핀 원단 등을 적용해 가벼운 착용감과 보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추가된 경량 다운과 패딩 제품은 간절기부터 한겨울까지 활용도를 높여 다양한 소비층을 겨냥했다.
블랙야크는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할인과 페이백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스톤마스터는 아웃도어 기술력과 트렌디한 디자인을 결합해 매 시즌 높은 관심을 받아온 제품"이라며 "라인업을 확대해 소비자들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사진 자료 1] 블랙야크 26FW ‘클라이밍 스톤마스터’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8m/03d/20260803010001237000064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