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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은 이날부터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의 1순위 청약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 단지는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동 1756-9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최고 42층, 2개 동, 총 25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84㎡ 176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물량은 △59㎡ 34가구 △74㎡A 37가구 △74㎡B 38가구 △84㎡A 16가구 △84㎡B 51가구다.
청약 일정은 11일 1순위, 12일 2순위 접수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는 19일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31일부터 9월 2일까지다.
입지적 장점으로 두산건설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못골역과 대연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을 꼽았다. 수영로와 유엔평화로를 통해 부산 주요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남구청, 못골시장, 경성대 상권 등 생활 인프라도 인접해 있다. 우룡산공원과 UN조각공원 등 녹지공간도 가깝다는 점에서다.
교육 여건도 갖췄다. 대연초·대연중·대연고·예문여고 등이 인근에 위치하며 남천동 학원가와 남구 도서관, 부경대, 경성대 등 교육시설 접근성이 높다.
상품 설계에는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인 '위브더제니스'의 특성을 반영했다. 외관에는 커튼월룩 입면 디자인을 적용하고, 전용 59㎡형에는 4Bay 구조와 드레스룸을 적용했다. 전용 84㎡A에는 4베이 맞통풍 구조와 알파룸을, 84㎡B에는 대형 팬트리를 마련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GX룸·요가룸, 북카페, 경로당 등이 조성된다. 홈 IoT 기반 스마트홈 시스템과 원패스 시스템, 지문인식 디지털 도어록, 주차 관제·유도 시스템, 무인택배 시스템 등도 적용된다.
두산건설 분양 관계자는 "더블 역세권과 평지 입지, 우수한 학군 및 인프라를 확보한 데다 최고 42층의 고급 브랜드 주거단지로 상품성까지 갖췄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