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5122901002449500144481 | 0 | | 대통령실 청와대 복귀를 하루 앞둔 지난해 12월 28일 청와대가 비교적 한가로운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태극기가 펄럭이고 있다. 봉황기는 29일 0시에 게양될 예정이다. 사진은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 /박성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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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보실은 20일 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 관련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위반하는 엄중한 행위로, 이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국가안보실은 이날 국방부·합동참모본부와 함께 긴급 안보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우리 대비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안보실은 "대응 상황을 확인하고 이번 발사가 우리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평가하고 필요한 조치 사항들을 점검했다"며 "우리의 대비 태세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앞서 합참은 이날 오후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쏜 것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안보실은 이 발사체가 원산 일대에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이라고 확인했다.
- 홍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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