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2026 금융대상] 신한투자증권, 퇴직연금 수익률 선두…연금 경쟁력 강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261007010001966

글자크기

닫기

한혜성 기자

승인 : 2026. 10. 08. 06: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자본시장부문 베스트연금 최우수상
.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 /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이 높은 운용 수익률과 수수료 부담 완화, 고객 밀착형 서비스를 바탕으로 퇴직연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가입부터 연금 수령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하며 고객의 노후자산 관리에 힘을 싣고 있다는 평가다.

올해 1분기 말 금융감독원 퇴직연금 비교공시 기준 신한투자증권의 확정기여형(DC) 원리금 비보장 상품 1년 수익률은 27.17%로 증권업계 1위를 기록했다. 개인형퇴직연금(IRP) 원리금 비보장 상품의 3년·5년 수익률도 각각 13.82%, 6.92%로 업계 1위에 올랐다.

고객의 비용 부담도 낮췄다. 2024년 4월부터 대면·비대면 채널과 관계없이 IRP 운용·자산관리 수수료를 조건 없이 전액 면제하고 있다. 중소기업에는 10%의 수수료 할인을 적용한다. 이를 바탕으로 고용노동부 퇴직연금사업자 성과·역량평가 수수료 효율성 부문에서 5년 연속 우수사업자로 선정됐다.

올해는 '연금고객관리팀'을 신설해 고객관리도 강화했다. 전담 인력 17명이 미운용 자금이나 원리금 보장상품 만기 도래 등 고객이 놓치기 쉬운 시점마다 직접 안내한다. 1대1 연금 세무전문가 컨설팅도 2024년 115회에서 지난해 296회로 두 배 이상 확대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연금은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가입자의 30년 후 노후자산을 책임지는 일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익률과 수수료, 고객관리 경쟁력을 높여 고객들의 인생 여정을 함께하는 퇴직연금사업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혜성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