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7일 서울 관악구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6 관악강감찬축제'에서 고려 왕의 외출복을 입고 어린이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7일 서울 관악구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6 관악강감찬축제'에서 고려 왕의 외출복을 입고 어린이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이번 축제는 '투모로우 강감찬-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18일까지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진행됐다. 지난해 20만 8천여 명이 방문해 관람객 만족도 85.4점을 기록했으며, 서울시 자치구 브랜드 축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2026 관악강감찬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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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7일 서울 관악구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6 관악강감찬축제'에 고려 왕의 외출복을 입고 참석해 관악구 21개 동의 이야기를 담아 주민들이 직접 기획한 부스를 찾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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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6일 서울 관악구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6 관악강감찬축제'에 참석해 외국인, 주민 등과 함께 대학생 동아리 공연에 이어 힙합 아티스트 '다이나믹 듀오'와 래퍼 '신스'의 무대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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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관악구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6 관악강감찬축제'에서 10주년 특별공연 '강감찬, 별에서 오다'가 펼쳐지고 있다.
2026 관악강감찬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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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관악구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6 관악강감찬축제'에서 축제 10주년을 기념하는 공중 불꽃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