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역사 왜곡 논란에도 흥행 이어간 ‘암살자(들)’…330만 돌파 눈앞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261021010006804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6. 10. 21. 08: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암살자들
/암살자들 포스터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 왜곡 논란에도 불구하고 흥행 호조세를 보이면서 33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전날 관객 1만6148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328만1594명으로 전날 기준 일일 관객수 2위를 기록했다.

앞서 '암살자(들)'은 지난 19일 기준 누적 관객수 326만 5450명을 기록해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흥행 4위에 올랐다.

'암살자(들)'은 △왕과 사는 남자(1692만1397명) △군체(584만 5788명) △호프(453만 6360명)에 이어 네 번째로 관객이 많이 본 한국영화가 됐다.

'암살자(들)' 배급사인 (주)하이브미디어코프는 이를 기념해 오는 20일까지 '암살자(들)' 예매권(1인 2매)을 증정하는 행사를 연다.

'암살자(들)'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배후를 추적하는 내용을 다룬 작품이다. 영화는 사건을 둘러싼 여러 가능성을 제시하는 과정에서 당시 박정희 대통령이 배후에 있다는 가설을 다뤘고 이를 두고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정치권과 관객들 사이에서 제기됐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