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우 전 의장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오찬은 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으로 활동한 우 전 의장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대통령과 우 전 의장은 90여 분 동안 국정 현안 전반에 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특히 통합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우 전 의장은 이에 깊은 공감을 표했다"고 했다.
우 전 의장은 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을 지낸 뒤 더불어민주당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